'칙칙폭폭'서울공연을 마치고
 글쓴이 : 관리자     작성일 : 08-01-14 15:51
조회 : 3,278  
기차길옆 작은학교 인형극단
'칙칙폭폭'의 첫번째 공연을 마쳤습니다.

공연을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
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'길, 동무, 꿈'  인형극에 담았던 꿈.

외롭고 상처받은 사람들,
가난해도 서로 도우며 노래와 춤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사람들과
함께 살아가는 꿈.
그 첫마음을 잃지 않겠습니다.

4월 '기차길옆 작은학교 ' 정기공연에
'아기장수'이야기도
많이 기대해 주세요.

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