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연 기대할 게요.
 글쓴이 : 박영대     작성일 : 07-12-22 08:58
조회 : 1,749  
기찻길옆작은학교 정기발표회는 늘 저에게 정화의 시간이었어요.
이번 인형극을 지난 봄 발표회 때 보긴 했지만
다시 그 감동을 느끼기 위해서 보러 갈게요.
모두 건강하게 잘 준비해셔서 공연장에서 만나요.

수연이모 07-12-22 12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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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고맙습니다.
저희가 아이들과 '꿈'과 '희망'을 이야기하는 자리에
늘 찾아와 지켜봐 주시는  분들때문에
노래하고 춤추고 인형극하는 무대 위에서
힘이 나고 신이납니다.
공연날 뵐게요.
아이들과 건강히~ 신나게 준비하겠습니다.